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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넬카 “프랑스 대표팀은 시한폭탄이었다”

아넬카 “프랑스 대표팀은 시한폭탄이었다”

2010-07-16 11:27

 

2010 남아프리카공화국 월드컵 도중 프랑스 대표팀에서 방출되며 팀 불화의 ‘도화선’이 된 니콜라 아넬카(첼시)가 당시 상황을 ‘시한폭탄’에 빗댔다.

16일 AP, AFP 등 외신에 따르면 아넬카는 프랑스 유력 일간신문 ‘프랑스-스와’와의 인터뷰에서 레몽 도메네크 감독과 충돌에 대해 “내가 아니어도 다른 누군가가 나섰을 것이다. 프랑스 대표팀은 터지기 일보 직전의 시한폭탄이었다”라고 말했다.

그는 자신의 퇴출에 반발한 선수단의 집단 훈련 거부에 대해서도 입을 열었다.

아넬카는 “선수들은 빠짐없이 모두 하나로 뭉쳐있었다”며 “훈련에 참가하고 싶었던 선수가 있었다면 지금이라도 나서서 말해도 좋다. 하지만 그런 선수는 없었다고 100% 확신한다”고 선수들 간의 분열은 없었다는 점을 강조했다.

대표팀 미드필더인 제레미 툴랄랑도 지난주 현지 언론에 “선수들이 만장일치로 훈련 거부를 결정했다. 징계가 내려진다면 팀 전체가 감당해야 한다”고 말해 아넬카의 말을 뒷받침했다.

한편 아넬카는 자신의 행동을 비난한 1998년 월드컵 우승 주역 빅상테 리자라쥐에게는 “리자라쥐가 누구지? 꼭 살아있는 전설이라도 된 양 말하던데 실은 지네딘 지단이나 크리스토프 뒤가리 같은 동료에 가려 존재감도 없지 않나”라며 “남을 공격하는 게 자기 존재를 알리는 유일한 방식인 것 같다”고 독설을 퍼부었다.
[사진=멀티비츠/gettyimages]

남아프리카공화국 월드컵에서 프랑스 주전 공격수로 출전했던 아넬카는 조별리그 2차전 멕시코와 경기 하프타임 때 도메네크 감독과 설전을 벌이다 욕설까지 하는등 마찰을 일으켜 대회 도중 대표팀에서 쫓겨났다.

주장 파트리스 에브라 등 선수단은 이에 반발해 최종전을 앞두고 집단으로 훈련을 거부했고, 팀내 갈등이 극에 달한 프랑스는 결국 1무2패로 조별리그에서 탈락한 뒤 국회 청문회 등 후폭풍에 시달리고 있다.

헤럴드생생뉴스/online@heraldm.com  출처:헤럴드 경제
 
 

 
 

박지성 '월드컵 베스트11' 후보에 선정

박지성 '월드컵 베스트11' 후보에 선정

2010-07-13 16:05

 

‘캡틴’ 박지성(29.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 유로스포츠가 선정한 남아공 월드컵 베스트 11의 후보 선수로 선정됐다.
 
 박지성은 베스트11에는 들지 못했지만 포지션 별로 가장 좋은 활약을 펼친 선수 중 후보에 이름을 올렸다. 이는 유로스포츠가 전문가와 팬들의 인터넷에 올린 평점을 종합해 선정한 것이다.
 
 박지성은 3개 대회 연속 골을 넣으면서 한국의 사상 첫 원정 16강 진출을 이끈 점이 큰 호평을 받은 것으로 풀이됐다. 유로스포츠는 박지성을 “한국 미드필드의 심장”이라고 소개하면서 “그리스와 조별리그 첫 경기에서 골을 넣어 한국의 16강 진출을 도왔다”고 설명했다.
 
 베스트 11에는 대회 MVP인 골든볼을 수상한 디에고 포를란(우루과이)을 필두로 팀의 첫 우승을 이끈 다비드 비야(스페인)와 베슬러이 스네이더르(네덜란드), 바스티안 슈바인슈타이거(독일) 등이 뽑혔다.
 
 일본은 공격수 혼다 게이스케와 중앙 수비수 나카자와 유지 등 두 명이나 베스트 11에 이름을 올렸다.
 
 반면 이번 대회 득점상을 차지한 토마스 뮐러(독일)와 결승전 결승골의 주인공 안드레스 이니에스타(스페인) 등은 박지성과 함께 후보 선수로 뽑히는 데 그쳤다.
 
 유력한 골든볼 후보로 기대를 모았으나 8강에서 독일에 참패하면서 한 골도 넣지 못하고 짐을 싼 리오넬 메시(아르헨티나)도 후보 선수로 선정됐다.
 
 헤럴드생생뉴스/online@heraldm.com  출처:헤럴드 경제


 

결승골 주인공 이니에스타 “오프사이드인 줄 알았다”

결승골 주인공 이니에스타 “오프사이드인 줄 알았다”

2010-07-14 08:34

 

2010 남아프리카공화국 월드컵 결승전에서 연장후반 결승골을 터트려 스페인의 사상 첫 우승을 이끈 안드레스 이니에스타(바르셀로나)가 골 순간을 돌아보며 “오프사이드인 줄 알았다”고 웃음을 지었다.

이니에스타는 14일(한국시간)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치러진 공식 기자회견에서“세스크 파브레가스(아스널)의 패스를 기다리고 있었는데 정확하게 볼이 나에게 왔다”며 “재빠르게 볼을 잡았는데 나 혼자밖에 없어 오프사이드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볼을 잘 컨트롤해서 슛을 했다. 차는 순간 들어갈 것을 알았다”고 밝혔다.

그는 결승골을 터트릴 때 느꼈던 감격에 대해 “너무 행복했다는 말 밖에 할 수 없다”며 “내가 축구선수라는 직업을 가지고 그렇게 중요한 골을 넣을 수 있었다는 게 너무 행복했다”고 설명했다.

지난 12일 스페인의 이니에스타가 네덜란드와의 월드컵 결승에서 연장후반 11분 골을 성공시킨 뒤 환호하고 있다.    [사진=AFP/연합]

이니에스타는 이어 “수많은 사람을 행복하게 만들 수 있다는 것은 값어치 있는 일이다”며 “대표팀을 사랑해주는 팬들을 기쁘게 해주는 게 내 직업의 기쁨이다”고 덧붙였다.

한편 최근 바르셀로나 이적설이 도는 파브레가스에 대해서도 “파브레가스가 팀에 합류하면 전력이 한 단계 뛰어오를 것 같다”며 “다른 선수들도 다음 시즌부터 파브레가스와 함께 뛰고 싶어한다”고 말했다.

하지만 아스널은 최근 바르셀로나가 파브레가스의 몸값으로 책정한 3500만유로(약 532억원)의 영입 제의를 거절한 것으로 알려졌다.
헤럴드생생뉴스/online@heraldm.com  출처:헤럴드 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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